중고차 시장 요즘 중고차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매우 매력적인 가격대가 형성되고 있다는 기사들이 많이 보인다. 중고차는 모든 연령층에서 매력적이지만 오늘은 사회초년생이 구입하기 좋은 첫차를 알아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사회초년생이 경제적으로 빠듯하기 때문에 차를 더 잘 골라야 하고 가성비 있게 선택해야 되기 때문이다. 사회초년생 첫차로 중고차. 어떤게 좋을까? 중고차 구매 시나리오 예산은 알뜰하게 모은 현금 1000만원과 은행의 도움 1000만원으로 생각해보자. 현금을 왜 그렇게 많이 선수금으로 내냐고? 각종 이자와 기타 유지비가 많이 드니까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더 내면 내는 것으로 하자. 취등록세 포함으로 예산을 2000만원에 맞추자. 지금은 첫차로 가성비와 이동에 목적을 두는 거니까! 먼저 사회초년생 때는..
책과 관련된 에피소드 이 책은 군산여행을 갔을 때 마리서사라는 동네 서점에서 구매한 책이다. 책을 구입한 이유는 내가 광고업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일을 할 때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책을 샀다. 책을 사고도 1년은 안읽고 놔두다가 2023년 매월 1권씩 책을 읽자!라는 다짐을 하면서 읽게 된 책이다. 추천 이유 이 책은 단순히 광고를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영감을 받고 글을 쓰는 재미를 알아 가기에 매우 좋은 책이다. 누구나 카피라이터는 누구나 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뜻과 동시에 누구나 글을 써야한다는 중의적인 메시지로 나에게 다가왔다. 우리 주변에 모든 것이 글이고 우리는 매일 글을 쓰기 때문이다. 카톡 메시지, 메일, 편지 등 우리는 알게모르게 수많은 글들을 매일 써..
1월의 내 생일, 선물을 받다. 1월에 생일이었는데 동생이 선물로 뭐 사줄지 물어봤었다. 나는 그냥 딱히 잘 모르겠는데? 라고 대답했다. 줄 이어폰을 쓰는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버즈2 프로를 선물로 사주었다. 원래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쓰고 있었는데 버스에 케이스를 놓고 내려서 줄 이어폰을 쓰고 있었다. 거짓말처럼 생일 선물로 받은 갤럭시 버즈2 프로는 오른쪽 이어폰을 잃어버리고 만다.. 뒤에 한쪽 잃어버렸을 때 대처법과 못찾았을 때 구매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링크해 두겠다. 버즈2 프로 착용 후기 일단 버즈2 프로는 기존 버즈들보다 착용감이나 디자인이 매우 훌륭하다. 버즈 플러스와 비교했을 때 멍청한 디자인이 아니고 둥글둥글하면서 귀에 착 감기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그리고 내가 선물로 받은 건 화이트 ..
갤럭시북3 프로를 구입하다. 노트북을 정말 오랜만에 구입하게 되었다. 대학생 이후로 처음 샀으니까 10년은 넘은듯하다. 본격적으로 블로그 글을 쓰면서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기 위해서 구매했다. 16인치의 노트북을 사전예약으로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많았는데 한정 수량으로 조금씩 풀렸다. 운 좋게 140만원 대에 사전예약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사전예약 혜택도 좋아서 바로 사전예약으로 구매했다. 사전혜택으로 스타벅스 파우치, 팬톤 파우치(3천원으로 할인구매)를 얻었다. 2023년 삼성의 모토는 더블 스토리지 인듯하다. 갤럭시s23과 동일하게 노트북도 사전예약을 하면 용량을 2배로 늘려준다. MS office 2021 버전도 주고 윈도우도 포함되어 있다. 노트북 추천을 하게 된다면 ..
무슨 영화일까? 할리우드가 한창 전성기였던 1999년에 개봉한 영화다. 브래드피트와 에드워드 노튼이 출연해서 엄청 유명했었던 영화로 재미있게 봤다. 브래드피트의 젊은 시절을 마음껏 볼 수 있다. 오션스일레븐은 유명한데 파이트 클럽은 모르는듯 하여 영화를 추천하게 되었다. 대학교 수업에 외국인 교수님이 계셨는데, 그 수업에서 알게 되었다. 과제를 하기 위해서 영화를 봤는데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어두운 내면과 정신 분열에 대한 것이 주된 내용이다. 멀티버스를 잘 표현한 영화가 "에브리씽 에브리원 올 앳 원스" 라고 생각하는데, 정신분열과 인간의 폭력성을 잘 나타낸 영화는 "파이트 클럽"이다. 스스로 절망감이나 공허함에 빠질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그런 감정에서 건강하게 벗..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추천하는 이유 제니퍼 로렌스가 나와서 팬심으로 시작했다가 내용에도 반해버렸던 영화다. 우리가 좋아하던 배우들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일 듯하다. 제니퍼 로렌스가 맡아서 정말 매력적이었던 영화다. 남자 주인공은 브래들리 쿠퍼로 출연진이 당시에 매우 핫했다. 뻔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성장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에 배우들의 멋진 연기도 아주 명품이다. 감정에 쉽게 휩싸이는 인간의 내면을 잘 풀어낸 영화라서 추천한다. 다른 로맨스 영화와 다르게 갈등 상황이 매우 많다.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한다면 조금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 번은 봤으면 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툭하면 싸우고 으르렁대는 모습이 꼭 현실에서 본듯하다. 주인공들의 가족과 주변 환경 등 복잡하게 얽힌..